[유림 뉴스] 콜로세움, 피제이케이와 손잡고 ‘위험물물류 고도화’ 나서

YULIM
2023-04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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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로세움(대표 박진수)이 위험물 특화 물류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.

콜로세움은 특수물류 전문기업 피제이케이(PJK, 대표 장창훈)와 ‘위험물물류 보관 및 운송에 대한 물류프로세스 고도화’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이번 MOU로 콜로세움은 PJK의 위험물물류 전문인프라와 운송시스템 등을 콜로세움만의 IT기반 특수물류관제시스템으로 통합, 물류 전 과정에 걸쳐 ‘위험물 특화 물류서비스’ 제공에 협력한다.

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위험물 특화센터는 전부 6개 동, 2만 5,000팔레트로 단일 사업장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. 전문센터 6개 동은 냉장과 냉동, 상온 등 다양한 온도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6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다. 특히 해당 특화센터는 국내 최초로 EV 배터리 완제품 보관과 관련한 법규를 모두 만족해 높은 신뢰성을 자랑한다. 그 결과 현재 국내외 유명 완성차업체와의 계약체결이 이미 마무리됐거나 진행 중이다.


최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전기차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배터리 공급이 주요한 키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양사의 MOU는 배터리 등 위험물품의 물류를 고도화를 통해 원활한 물류를 가능하게 해 빠른 수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“위험물물류에 대한 미흡한 접근은 곧바로 산업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더 안전하고 세세한 관리가 필수”라며 “이번 MOU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인프라 제공은 물론 위험물물류의 전 과정을 관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위험물 특화 물류 서비스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성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

출처 : 물류신문(http://www.klnews.co.kr)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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